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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기도하자 일어난 일
민송경 2026-02-19 추천 0 댓글 0 조회 24











 

애쓰지 말라

_

 

이 책에서 말한 대로, 하루라는 시간 동안

모든 초점을 '나' 아닌 '하나님'께 두고

그분과 교제(기도)하는 데 집중하다 보면,

내가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걸 발견합니다.

 

평안 중에 주님과 동산을 거닐며 하루라는 시간을 즐기게 됩니다.

 

그러면 모든 사역과 섬김, 영적 사명의 능력이

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흘러나와 자연스레 해결됩니다.

 

내가 주님과 하나가 될 때

내가 아닌 내 안의 예수 그리스도께서

친히 그 모든 것을 행하시는 것입니다.

 

하나님, 앞으로 제 인생이 그렇게 쭉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.

인위적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는 생각도,

습관처럼 애쓰고 힘쓰던 모습도 내려놓고,

 

그저 주님과 이 하루의 동산을 거닐며

항상 기도하고, 맛있게 식사도 하고,

주님 인도하시는 대로 성실하게,

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는

자연스러운(인위적이지 않은)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.

 

 

책 <나는 기록하기로 했다_한근영> 중에서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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